‘해피투게더3’ 소치올림픽 은메달 이승훈, "윤형빈 경기 짜릿했다"

입력 2014-03-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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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은메달리스트 이승훈이 개그맨 윤형빈의 격투기 경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훈은 “윤형빈의 경기를 소치에서 봤다”고 밝히며 “나 역시 짜릿했다”며 당시의 느낌을 전했다. 이어 이승훈은 “당시 내가 첫 경기를 한 바로 다음날 윤형빈씨의 경기가 있었다. 정말 잘해서 놀랐다”고 말하며 “첫 경기인데도 잘 하더라. 나는 첫 경기를 잘 못했었다”며 웃음을 짓기도 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이승훈과 윤형빈 외에 레이먼 킴, 황광희, 하민우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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