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FIFA 온라인 3’ 리그 결승전 맞아 온·오프라인 이벤트

입력 2014-03-05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넥슨

넥슨은 온라인 축구게임 ‘FIFA 온라인 3’의 첫 정규리그 FIFA 온라인 3 챔피언십(EA SPORTS™ FIFA ONLINE 3 CHAMPIONSHIP)결승전이 열리는 오는 8일 온·오프라인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피파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두 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당일 오후 2시 홈페이지에서 공개되는 퀴즈를 맞힌 유저 전원에게 ‘톱 100 선수팩’ 총 4개(07, 09, 10, 13)와 ‘경험치 이전권(50%)’, ‘10만 EP’ 등의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 결승전이 펼쳐지는 넥슨 아레나 현장에서는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그라운드 지혜’에 활약 중인 신지혜, 김지혜 두 아나운서가 이벤트 매치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쌓은 피파온라인3 게임실력을 이날 경기에서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두 아나운서의 대결은 오후 2시부터 장지현, 한승엽 해설위원의 중계로 진행된다.

아울러 넥슨 결승전 현장 방문객 전원에게 ‘300만 EP’, ‘경험치 이전권(3장)’ ‘13시즌 TOP100 선수팩(3개)’, ‘07시즌 TOP 50 선수팩(2개)’ 등 푸짐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한편 피파 온라인 3 챔피언십 개인전 부문 결승에서는 원창연(아이디 UnLMTD창연)과 김민재(Major프리)가 3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대결한다. 지난해 열린 ‘서머(Summer)리그’ 우승자 원창연은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1억원이라는 거금이 걸린 팀전 부문 결승에서는 ‘메이저(Major)’와 ‘언리미티드(Un-limited)’가 격돌한다.

결승전 경기는 게임전문채널 ‘스포티비 게임즈’를 비롯해 네이버, 아프리카TV, 티빙(tving) 등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0: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8,000
    • -1.91%
    • 이더리움
    • 3,055,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59%
    • 리플
    • 2,068
    • -0.19%
    • 솔라나
    • 130,600
    • -0.31%
    • 에이다
    • 396
    • -1.25%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3.82%
    • 체인링크
    • 13,570
    • +0.3%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