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19년 연속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

입력 2014-01-02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자용 E1 회장(왼쪽)이 2일 본사 강당에서 김종민 E1 노조위원장(오른쪽)으로부터 2014년도 임금에 관한 위임장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E1)
LPG 수입·판매업체 E1이 19년 연속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뤘다.

E1은 2일 본사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이 2014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1996년부터 19년 연속 무교섭 타결이다.

이날 시무식에서 노조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회사가 경영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위임을 결정했다”면서 “이런 노력이 회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구자용 E1 회장은 “19년 연속 임금 무교섭 위임으로 미래 지향적인 노경 관계에 있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화합의 노경 문화를 이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구자용, 천정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09,000
    • -0.48%
    • 이더리움
    • 2,910,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9%
    • 리플
    • 1,978
    • -1.59%
    • 솔라나
    • 122,000
    • -0.49%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80
    • -3.75%
    • 체인링크
    • 12,820
    • +0.39%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