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루+망사 파격노출, 걸스데이 유라 누구?

입력 2014-01-0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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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사진=걸스데이 트위터)

파격 노출로 관심을 모으는 있는 유라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트위터에 '드디어 내일 컴백해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이번 주 컴백 무대 모두 본방사수! 여러분이 기다리셨던 마지막 공개사진 유라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앞부분이 훤히 드러나는 검은 망사 수영복을 입은 유라가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2년생인 유라의 본명은 김아영. 울산예고를 거쳐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재학중이다. 2010년 걸스데이 파티 넘버1으로 데뷔하면서부터 168cm의 늘씬한 키와 몸매를 자랑했다. 데뷔 이후 디지털싱글과 정규앨범을 포함 19번의 앨범을 소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걸스데이 유라 파격화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걸스데이 유라 파격화보, 새 앨범으로 분위기 변신을 꾀하는 듯" "걸스데이 유라 파격화보, 원래 걸스데이에서 독보적이었다" "걸스데이 유라 파격화보, 이 정도로 섹시할 줄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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