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도시가스사업부문 신설…책임경영 강화

입력 2013-12-12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E&S는 12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자회사를 포함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SK E&S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도시가스사업부문을 신설했다. 분산돼 있던 도시가스 자회사들을 통합해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차원이다. 또한 SK E&S는 전력사업과 집단에너지사업 조직을 통합, 운영과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액화천연가스(LNG) 구매, 트레이딩 등 LNG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SK E&S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간 전략적 시너지를 높이고, 책임경영체계를 구축해 국내 종합에너지서비스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SK E&S

<승진>

△도시가스사업부문장 겸 코원에너지서비스 공동 총괄사장 조성대 △LNG사업부문장 겸 Up-stream본부장 최동수

<부문장 보임>

△전력사업부문장 겸 평택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이완재 △Global & Renewables부문장 이영우 △경영지원부문장 하창현

<신규 선임>

△전력사업개발본부장 문상학 △전력사업운영본부장 차태병 △광양발전소장 유진걸 △O&M본부장 김달곤 △CR지원본부장 김기영 △Compliance본부장 류치석 △SK E&S Americas 사업개발지원담당 Shaun Parvez

◇SK E&S 자회사

<승진>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 대표이사 김찬호

<대표이사 보임>

△코원에너지서비스 공동 총괄사장 조용우 △부산도시가스 총괄사장 한치우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박영수 △전남도시가스 대표이사 한봉근 △강원도시가스 대표이사 이성오 △김천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이승률

<신규 선임>

△코원에너지서비스 기술지원본부장 김세준 △코원에너지서비스 안전관리본부장 박경식 △코원에너지서비스 고객지원본부장 한만엽 △부산도시가스 영업본부장 박철수 △전남도시가스 경영지원본부장 양영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5,000
    • +2.42%
    • 이더리움
    • 2,989,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64%
    • 리플
    • 2,019
    • +0.6%
    • 솔라나
    • 126,100
    • +1.69%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1
    • -1.86%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0.61%
    • 체인링크
    • 13,210
    • +2.01%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