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융주, ‘금융업 경쟁력 강화방안’ 미흡 평가에 동반 하락

입력 2013-11-28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가 내놓은 ‘금융업 경쟁력 강화방안’이 미흡하다는 평가에 금융주들이 동반 하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우리금융은 전거래일대비 50원(0.39%) 내린 1만2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신한지주(-0.23%), 하나금융(-1%), KB금융(-0.25%) 동반 하락하고 있다.

전일 금융위는 금융산업 부가가치 비중을 향후 10년 내에 10% 수준으로 확대하는 ‘10-10 밸류업’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철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해서는 은행, 보험, 증권·자산운용의 균형 발전이 필요한데 현실적으로는 전략적 선택과 집중이 요구된다”며 “이번 방안이 ‘말뿐인 성찬’에 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비판적 시각을 거둘 수 없다”고 지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38,000
    • -2.61%
    • 이더리움
    • 3,397,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6%
    • 리플
    • 2,070
    • -3.04%
    • 솔라나
    • 125,200
    • -3.69%
    • 에이다
    • 367
    • -2.91%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52%
    • 체인링크
    • 13,770
    • -2.48%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