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다스, 30억 규모 대표이사 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13-07-26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다스는 26일 토러스네트웍스 투자와 관련해 30억원 규모의 대표이사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8.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감사가 업무 파악 중 배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고소한 사건”이라며 “혐의 내용 및 금액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감사범위제한에 의한 의견거절을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위다스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0,000
    • +0.49%
    • 이더리움
    • 3,458,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073
    • +0.14%
    • 솔라나
    • 126,200
    • +0.96%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22%
    • 체인링크
    • 13,900
    • +0.9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