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 주 5곳 3827가구 청약 시작

입력 2013-04-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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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아파트 1635가구·국민임대 1331가구·민간임대 861가구

이달 셋째 주(15일~19일)는 총 5곳에서 3872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분양 아파트는 1635가구이며 국민임대와 민간임대는 각각 1331, 861가구다.

분양 아파트로는 충남 아산 음봉면에 ‘아산더샵레이크시티2차’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796가구가 공급되는데 차후 공급될 3차(1118가구)와 공급을 마친 1차(1288가구)를 합치면 3202가구의 대형 타운이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9일 1·2순위 접수를 받고 22일부터 3순위 접수를 받는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7일부터 경기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17블록에 대단지 국민임대 아파트 1331가구의 청약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또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365가구의 민간임대 아파트 ‘영암삼호렉시안’과 경기 화성 향남읍 ‘향남2지구모아엘가’ 민간임대 아파트 496가구도 같은 날에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4월 셋째 주 당첨자 발표가 예정된 곳은 총 6개 사업장이다. 16일 민간임대 아파트 세종 ‘중흥S클래스프라디움’, 17일 ‘인천 구월보금자리지구 A1블록’(분납임대)과 B2블록(공공임대)의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부산 ‘부산더샵시티애비뉴’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각각 17일, 18일에 당첨자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 주에는 총 9개 사업장이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약경쟁률이 높았던 대구 ‘e편한세상범어’와 경북 ‘양덕삼구트리니엔3차’가 15일, 울산 ‘삼산팔레드상떼’는 17일부터 청약 당첨자들의 계약이 시작된다.

또 모델하우스를 공개하는 사업장은 2곳이다.

현대엠코가 시공하는 서울 노원구 공릉동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프레미어스엠코’가 19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청약에 돌입한다. 같은 날 경기 의정부 민락2지구에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공급되는 ‘의정부민락푸르지오’도 같은 날 모델하우스 개관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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