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김정환-유승우, “아쉽지만 다시 도전”

입력 2012-11-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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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톱4 문턱에서 탈락한 김정환과 유승우가 탈락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슈스케4’ 제작진에 따르면 김정환은 “오랫동안 음악을 꿈꾸고 공부해 온 내게 초심을 다시 기억하게 하고 새로운 힘을 준 게 ‘슈스케4’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음악에 대해 리셋된 기분이다. 윤미래 심사위원이 내 음악을 같이 즐겨줘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반면 유승우는 “어려서부터 음악에 대한 꿈을 계속 키웠지만 물어볼 곳이나 배울 곳이 없어서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는데 ‘슈스케4’가 돌파구가 돼줬다”며 “시즌2를 보며 자극을 받아 기타를 사서 연습하기 시작했고 시즌3를 보고 감동해 다음 시즌에 출연할 것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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