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병역의혹, 병무청 재심사 발표

입력 2012-06-25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병무청에서 배우 김무열(30) 병역의혹에 대해 재심사를 발표했다.

병무청은 22일 "지난 21일 감사원에서 (김무열의)병역면제 판정 재심사에 대해 발표를 했다. 법적 절차에 의해 처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정 형편 차 생계유지를 해야하는 가장의 위치에 놓여 병역 감면을 신청할 경우 부양비율 재산액 월 수입액 세 가지 조건이 규정된 기준이 모두 충족돼야 한다.

김무열은 2009년 12월 입영연기일수 한도인 730일이 끝난 후 2010년 1월 한차례 질병 감면인 변경원 신청도 병무청에 거부당했다. 이후 가족의 생계유지가 곤란하다는 사유로 병역 감면을 신청, 제2국민역(군 면제) 처분을 받았다.

관계자는 "생계곤란으로 인한 병역 면제판정을 받기 전 상황이 2급 현역판정이었다면, 2급 현역 상태에서 병역의무를 이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1일 감사원이 발표한 병역실태 감사 결과문에 따르면 김무열은 2001년 3월 징병검사 결과 현역입영 대상 판정 2급을 받았음에도 불구, 공무원 시험을 5차례 응시한데 이어 직원훈련원에 입소했다는 이유로 입대를 연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7,000
    • +4.65%
    • 이더리움
    • 3,723,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356,100
    • +3.37%
    • 리플
    • 2,012
    • +4.52%
    • 솔라나
    • 158,800
    • +5.59%
    • 에이다
    • 329
    • +4.11%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1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60
    • +2.39%
    • 샌드박스
    • 54.43
    • +2.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