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노무현, 풍운으로 살았는데 홀연히 떠나 슬프다"

입력 2012-05-23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故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3주기를 맞아 추모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지사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노무현 대통령 떠나신 지 벌써 3년이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뜻을 세우고 풍운으로 살았는데 홀연히 떠나 슬프다. 늘 이땅의 민생과 나라를 지켜달라"고 글을 남겼다.

또 박원순 서울시장도 "봉하에 내려가지 못합니다. 심중의 못 다한 일들은 저희에게 맡기고 가십시오. 보고 싶은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는 편히 쉬십시오"라고 트윗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81,000
    • +1.66%
    • 이더리움
    • 2,65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67%
    • 리플
    • 1,531
    • +0.72%
    • 솔라나
    • 104,900
    • +1.55%
    • 에이다
    • 275
    • +2.23%
    • 트론
    • 470
    • +0.86%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40
    • +4%
    • 체인링크
    • 11,640
    • -0.26%
    • 샌드박스
    • 59.7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