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李대통령, 민간인 불법사찰 수사 지시해야"

입력 2012-03-30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30일 "민간인 불법사찰의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은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한 대표는 이날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이 직접 지시해 지휘고하 막론하고 철저한 수사를 지시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언론에 발표된 불법사찰 실상은 충격적"이라며 "조사 결과를 축소ㆍ은폐한 검찰이 과연 제대로 수사를 진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반문했다.

이어 "희대의 국기문란 사건에 대통령 이름이 거론된 만큼 직접 수사를 지시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25,000
    • +0.18%
    • 이더리움
    • 3,450,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28%
    • 리플
    • 2,066
    • -0.24%
    • 솔라나
    • 125,500
    • +0.48%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
    • 체인링크
    • 13,790
    • +0.1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