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또 '바다 로또' 밍크고래 혼획

입력 2012-02-28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 앞바다에서 이틀째 밍크고래가 혼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해양경찰서는 28일 오전 6시30분께 울산 울주군 간절곶 동방 약 50㎞ 해상에서 정자선적 9.77t급 자망어선 D호의 선장 박모(42)씨가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 밍크고래는 길이 5.4m, 둘레 3m, 무게 2t 정도로 불법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아 해경은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다.

이날 밍크고래는 방어진 수협 위판장에서 4780만원에 판매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21,000
    • -0.49%
    • 이더리움
    • 3,40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05%
    • 리플
    • 2,052
    • -0.92%
    • 솔라나
    • 125,000
    • -0.08%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3%
    • 체인링크
    • 13,740
    • -0.43%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