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경영진 비리 의혹 하이마트 압수수색

입력 2012-02-25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국외 재산 도피와 횡령 등 경영진의 비리 혐의가 포착된 하이마트 본사와 계열사들을 압수수색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5일 오후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하이마트 본사와 계열사 3~4곳으로 수사관들을 보내 경영 관련 자료와 회계장부,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선종구(65)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한 하이마트 경영진이 회사 자금을 해외로 빼돌리고 거액의 탈세를 하는 등 비리에 관련됐다는 범죄 첩보를 금융당국으로부터 입수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금융당국의 첩보 내용을 바탕으로 압수한 자료를 분석, 사실관계 등을 확인한 뒤 조만간 관련자 소환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59,000
    • +0.18%
    • 이더리움
    • 3,452,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74%
    • 리플
    • 2,070
    • +0%
    • 솔라나
    • 125,900
    • +0.8%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65%
    • 체인링크
    • 13,850
    • +0.6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