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땅값 전월보다 0.09% 상승…안정세

입력 2012-02-2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해양부가 올 1월 전국지가는 전월에 비해 0.09% 상승했다고 22일 밝혔다. 땅값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셈이다. 지역별로 서울 0.03%, 인천 0.04%, 경기 0.11% 올랐으며 지방도 0.06~0.16% 정도 상승세를 보였다.

시구별로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가 0.29%로 가장 많은 오름세를 기록했다. 부천옥길 보금자리주택지구 개발과 인근 광명·시흥 보금자리 주택지구 발표로 인한 대토수요와 개발 기대감 때문이다. 이어 전남 여수시(0.28%), 대구시 동구(0.27%), 강원도 평창군(0.26%0, 대구시 달성군(0.25%)의 순으로 상승률 상위 5곳을 형성했다.

용도지역별로 도시지역은 녹지지역(0.14%), 비도시지역은 계획관리지역(0.13%) 등 전체적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용 상황별로는 공장용지(0.13%), 전(0.12%), 답(0.12%) 등 전체적으로 전월에 비해 상승폭이 감소했다.

토지거래량은 12만9192필지로 1억3127만㎡로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32.3%, 15.9%씩 줄었다. 순수토지거래량은 6만7558필지, 1억2477만㎡로 전체 거래량 중 각각 52.3%, 95.0%를 차지했다.

거래량 감소원인은 경기침체로 인한 부동산시장 위축과 취·등록세 감면혜택 종료로 지난해 연말까지 계약체결의 증가, 거래량 통계 변경에 따른 신탁·신탁해지 건수 제외 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6,000
    • +3.95%
    • 이더리움
    • 3,681,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4.89%
    • 리플
    • 1,991
    • +4.96%
    • 솔라나
    • 156,500
    • +5.39%
    • 에이다
    • 321
    • +6.29%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78
    • +6.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4.07%
    • 체인링크
    • 17,520
    • +6.38%
    • 샌드박스
    • 55
    • +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