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처음처럼’과 함께 최장수 소주모델 등극

입력 2011-09-0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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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개그콘서트 개그맨과 함게 하반기 광고 시작

가수 이효리가 최장수 소주모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주류는 가수 이효리와 최근 8번째 광고계약을 맺고 새로운 광고를 제작해 2011년 하반기 소주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이씨는 4년간 소주 한 제품의 광고모델로 활약한 최초 연예인 목록에 올랐다.

롯데주류는 2011년 하반기 ‘처음처럼’의 새 광고를 부드러운 소주라는 특징을 강조하고자, ‘어떤 갈등상황에서도 처음처럼을 함께 흔들면 세상이 부드러워진다’는 콘셉트로 제작했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메인 모델 이효리와 함께 KBS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코너를 통해 갈등상황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개그콘서트 출연진들이 출연해 광고의 재미도 살리고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발레리노의 박성광, 비상대책위원회의 김원효, 감수성의 김지호, 애정남의 최효종 등 개그콘서트 주요 코너에서 활약하는 10여 명의 개그맨들이 나와 이효리와 함께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4년 째 활동 중인 이효리씨와 다양한 웃음을 전해주는 인기 개그맨들까지 함께 해 세상을 부드럽게 하는 ‘처음처럼’의 특징이 잘 전달될 것 같다”며, “올 하반기엔 ‘효리 효과’에 ‘개콘 효과’까지 더해져 또 한번 돌풍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롭게 제작된 2011년 하반기 ‘처음처럼’ 광고는 편집 작업을 마치는 9월 중순 이후 선보일 예정이다. 이효리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처음처럼’의 모델로 CF, 포스터 등 롯데주류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함께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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