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전기차, LG화학 리튬배터리 채용 정부인증 획득

입력 2011-02-11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T&T는 국내 전기차업계 최초로 국산(LG화학 제작) 리튬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자동차 e-ZONE이 지난 8일 국토해양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의 자동차안전검사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CT&T가 이번에 인증 받은 e-ZONE 리튬차량은 리튬2차전지 분야에서 최고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LG화학의 리튬배터리를 채용하여 신뢰성과 안정성을 더욱 높였으며, 대량공급이 가능한 대기업으로부터 안정적인 배터리 물량확보가 가능해짐에 따라 그동안 지연되어 왔던 대량생산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정부인증을 취득한 e-ZONE의 리튬배터리는 75V/135Ah의 전압 및 용량을 갖고 있으며 최대출력은 28.1마력/2,650rpm(rpm:1분당 모터회전횟수)의 성능을 보였다. 이로써 대한민국 전기차의 완전한 국산화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CT&T가 동종업계에서 한발 앞서나가는 차별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CT&T의 관계자는 “LG화학의 리튬배터리를 장착한 e-ZONE이 정부인증을 받았고, e-VAN과 e-pick up도 인증이 진행 중이며 곧 인증 완료될 예정이다. CT&T는 리튬배터리 차량을 본격적으로 생산하여 그간 공급이 다소 지연되었던 관공서 및 국내외 계약물량에 대한 출고를 본격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7,000
    • +4.54%
    • 이더리움
    • 3,708,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357,900
    • +4.53%
    • 리플
    • 2,031
    • +5.67%
    • 솔라나
    • 158,300
    • +5.46%
    • 에이다
    • 329
    • +5.79%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82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95%
    • 체인링크
    • 17,410
    • +2.47%
    • 샌드박스
    • 54.62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