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주가 조작 우회상장사 대표등 25명 고발

입력 2010-11-24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선물위원회는 24일 정례회의를 열고 13개사 주식에 대한 불공정거래행위 등 혐의로 관련자 25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증선위는 이들 중에는 우회상장에 따른 차입금 상환부담을 해소하고 경영권 안정을 위한 재원을 마련할 목적으로 다른 회사 주식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G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련자 7명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해외 자원 개발과 관련해 허위·과장 사실을 유포해 부당이득을 얻은 K사 대표이사와 실시간 증권방송 시간에 매수 시간, 수량, 가격 등을 적극 제시하는 방법으로 특정 주식의 시세를 조종한 인터넷증권방송 A사 애널리스트도 고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빚 못 갚아 집 넘어갔다"⋯서울 강제경매 1년 새 49% 급증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00,000
    • +1.7%
    • 이더리움
    • 3,355,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0.16%
    • 리플
    • 2,191
    • +3.3%
    • 솔라나
    • 135,600
    • +0.89%
    • 에이다
    • 398
    • +1.53%
    • 트론
    • 523
    • +0.38%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0.25%
    • 체인링크
    • 15,340
    • +1.52%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