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지펠 오븐, 가을요리 만들기 쿠킹클래스 개최

입력 2010-09-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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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7일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을에 먹는 제철요리 쿠킹클래스'를 경기도 용인에 삼성 디지털프라자 오리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명 푸드 스타일리스트 박정윤 강사를 초빙해 가을철 음식을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클래스에 참여한 40명의 주부들은 음성 안내가 가능한 삼성지펠 오븐을 활용해 사과 파이, 가을 대하찜 등 가을 제철 요리를 조리했다.

삼성전자 마케팅팀 이명욱 부장은 "가을을 맞아 고객들 입맛을 돋우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제철 웰빙 오븐 요리를 제안하기 위해 쿠킹클래스를 준비했다"며 "올해만 350명이 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요리 강습을 실시하는 등 고객 중심의 체험 마케팅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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