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슈퍼스타K 2’ 심사평에 네티즌 엇갈린 반응

입력 2010-08-2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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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캡처
걸그룹 핑클 출신으로 뮤지컬배우로 활약중인 옥주현이 Mnet의 신인가수 발굴 프로젝트 ‘슈퍼스타K 2’ 심사 위원으로 참여해 다소 거만한 태도를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에서 이승철, 현미와 함께 강원도 춘천 편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그녀는 선배 현미의 말을 끊으며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쓴 소리를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옥주현은 이날 별로였다”, “대선배의 말을 자르며 자기 말만하는 모습이 거만해 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다른 이들은 “역대 심사위원 중 가장 제대로 심사를 본 것 같다”, “선배의 말에 따르지 않고 주관적 의사를 드러내 좋았다” 등의 호평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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