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슈퍼스타K 2’ 심사평에 네티즌 엇갈린 반응

입력 2010-08-22 0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걸그룹 핑클 출신으로 뮤지컬배우로 활약중인 옥주현이 Mnet의 신인가수 발굴 프로젝트 ‘슈퍼스타K 2’ 심사 위원으로 참여해 다소 거만한 태도를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에서 이승철, 현미와 함께 강원도 춘천 편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그녀는 선배 현미의 말을 끊으며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쓴 소리를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옥주현은 이날 별로였다”, “대선배의 말을 자르며 자기 말만하는 모습이 거만해 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다른 이들은 “역대 심사위원 중 가장 제대로 심사를 본 것 같다”, “선배의 말에 따르지 않고 주관적 의사를 드러내 좋았다” 등의 호평을 내놓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0,000
    • -2.4%
    • 이더리움
    • 3,266,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31,500
    • -3.37%
    • 리플
    • 1,977
    • -1.4%
    • 솔라나
    • 121,900
    • -3.25%
    • 에이다
    • 357
    • -3.51%
    • 트론
    • 482
    • +1.47%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3.48%
    • 체인링크
    • 13,030
    • -3.12%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