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장중 1만선 붕괴.. 3개월래 처음

입력 2010-05-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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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증시의 닛케이225 지수가 20일 장중 한때 1만선이 붕괴됐다.

이날 닛케이225 지수는 유럽발 악재와 함께 엔화 강세의 영향으로 장 초반부터 낙폭을 늘리다 오후 2시 넘어 1만선이 붕괴됐다.

장 마감을 10분 정도 앞둔 오후 2시 50분 현재 닛케이225 지수는 전날보다 161.72포인트(1.59%) 급락한 1만25.12로, 겨우 1만선에 턱걸이하고 있다.

토픽스 지수는 13.06포인트(1.43%) 떨어진 897.58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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