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삼성회장 귀국

입력 2010-03-02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밴쿠버 동계올림픽 기간 중 캐나다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해 온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지난 1일 오후 전용기 편으로 귀국했다.

귀국 직후 이건희 전 회장은 "인기 비인기 종목을 가리지 말고 골고루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인기 종목 육성에 힘써 왔던 평소의 신념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전 회장은 밴쿠버 동계올림픽 기간 중 제22차 IOC총회에 참석해 각국의 IOC위원들에게 2018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릴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53,000
    • +1.76%
    • 이더리움
    • 2,66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67%
    • 리플
    • 1,531
    • +0.86%
    • 솔라나
    • 105,000
    • +1.55%
    • 에이다
    • 276
    • +2.99%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20
    • +3.89%
    • 체인링크
    • 11,640
    • -0.26%
    • 샌드박스
    • 59.73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