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역 수은주가 영하 9도까지 떨어진 29일 오전 영등포소방서 수난구조대 대원들이 수난구조정으로 응급 구조상황에 대비해 얼어붙은 한강에서 쇄빙작업을 하고 있다. <뉴시스>
입력 2009-12-29 12:11

서울지역 수은주가 영하 9도까지 떨어진 29일 오전 영등포소방서 수난구조대 대원들이 수난구조정으로 응급 구조상황에 대비해 얼어붙은 한강에서 쇄빙작업을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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