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 영결식에서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 등이 두손을 모으고 영결식을 지켜보고 있다. <뉴시스>
입력 2009-11-06 13:16

6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 영결식에서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 등이 두손을 모으고 영결식을 지켜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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