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팝업스토어까지 확대…쇼핑에 문화 콘텐츠 더해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쇼핑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전주사랑 쇼핑축제’를 연다. 전시와 캐릭터, 베이커리, 뷰티 행사를 백화점 전관에 배치해 고객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2~4층에서 전북문화관광재단·미술공감채움과 함께 ‘아트 스퀘어’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6층 이벤트홀에서는 1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캐릭터 올스타전’을 열고 캐릭터 굿즈와 전시공간을 운영한다.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14~27일 ‘빵지순례’ 행사를 통해 인기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1층 화장품 매장에서는 ‘제2회 슈퍼 뷰티 페스타’를 열고 단독 기획세트와 샘플링 행사를 진행한다.
‘별다꾸’, ‘플리츠미’ 등 팝업스토어와 스포츠·골프·캐주얼 상품군 행사도 마련된다.
최동희 롯데백화점 전주점장은 “쇼핑을 넘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 대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