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 나선 전북도, 군산 물순환촉진구역 해법 찾는다
전북도, 내달 1일 ‘전북 물 포럼’ 개최기후위기 대응 물순환촉진구역 전략 논의군산 조성계획 공유…지역 맞춤형 정책 모색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 물순환촉진구역 조성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물관리 실행 전략을 구체화한다. 정부의 물순환 정책과 지역 여건을 연계해 기후위기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전북도는 다음달 1일 부안 소노벨변산에서 열리는 ‘제3회 전북포럼’과 연계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순환촉진구역 조성전략’을 주제로 ‘전북 물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도와 시·군, 유관기관, 전문가, 물포럼 회원 등 50여
2026-09-22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