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칠보면 농촌유학 가족 거주시설 준공…10가구 8월 입주
총사업비 40억 원 투입…단독주택 10세대·공동시설 조성 주거 불편 해소로 농촌학교 활성화·인구 유입 기대 정읍시가 칠보면 시산리 일원에 농촌유학 가족을 위한 10가구 규모의 체류형 거주시설을 조성했다. 정읍시는 24일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회의장, 도의원, 교육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시는 총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공동이용시설 1개 동과 단독주택 10세대를 마련했다. 지난해 9월 착공한 지 약 9개월 만이다. 각 주택에는 개별 텃밭과 가구, 가전제품 등 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갖췄다. 현재
2026-06-25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