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KBO 올스타전 '역전' 주인공 6명⋯최원준ㆍ김주원 등

입력 2026-06-24 16:2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선수단 투표의 힘으로 팬 투표 열세를 뒤집고 올스타에 선정된 선수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KBO는 24일 올스타전 베스트12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베스트12는 팬 투표 70%, 선수단 투표 30%를 합산해 결정된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중간투수 이승민(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최원준(KT 위즈), 지명타자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선수단의 높은 지지를 바탕으로 베스트12에 이름을 올렸다.

이승민은 팬 투표 136만5505표와 선수단 투표 109표를 기록하며 최종 1위에 올랐다. 최원준은 팬 투표 105만4151표, 선수단 투표 253표를 받았고, 최형우는 팬 투표 179만4109표, 선수단 투표 278표를 얻어 최종 선발됐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선발투수 올러(KIA 타이거즈), 2루수 박민우(NC 다이노스), 유격수 김주원(NC 다이노스)이 역전의 주인공이 됐다.

올러는 팬 투표 138만3142표, 선수단 투표 150표를 기록했고, 박민우는 팬 투표 101만1378표, 선수단 투표 250표를 획득했다. 김주원 역시 팬 투표 113만6910표와 선수단 투표 233표를 받아 최종 베스트12에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14,000
    • -2.41%
    • 이더리움
    • 2,387,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285,300
    • -2.03%
    • 리플
    • 1,574
    • -3.55%
    • 솔라나
    • 100,700
    • -3.82%
    • 에이다
    • 218
    • -1.36%
    • 트론
    • 492
    • -1.4%
    • 스텔라루멘
    • 269
    • -5.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50
    • -3.45%
    • 체인링크
    • 10,930
    • -3.87%
    • 샌드박스
    • 72.09
    • -7.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