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두 번째 K리그1 ‘팬 프렌들리 클럽상’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팬 투표가 시작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이날부터 17일까지 사흘간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해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팬들은 앱 내 ‘킥 투표’ 메뉴에서 후보 구단별 활동 자료를 확인한 뒤 1위부터 3위까지 순위를 정해
프로축구 K리그1에서 8월 한 달간 빼어난 활약을 펼친 갈레고(부천FC), 루빅손(대전하나시티즌), 이동경(울산HD), 정승원(FC서울)이 ‘EA 스포츠(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이들 4명을 대상으로 2026시즌 8월 이달의 선수상 팬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보 평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김대원이 팬들이 뽑은 7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강원은 김대원이 ‘코오롱 모터스와 함께하는 7월의 선수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진행됐다.
김대원은 총 1408명이 참여한 팬 투표에서 870표를 얻어 61.
프로야구(KBO)에서 8월 한 달간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낸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kt 위즈 김현수, LG 트윈스 오스틴 딘, KIA 타이거즈 이호연이 ‘월간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 올랐다.
KBO는 1일 CGV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후보로 김재현과 김현수, 오스틴, 이호연 등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재현은 8월 2
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두산 베어스 곽빈 등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경쟁한다.
KBO는 1일 8월 월간 MVP 후보 8명을 발표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랜더스 아빌라, 삼성 라이온즈 페덱, 두산 곽빈ㆍ최민석이 이름을 올렸고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 KI
FC서울 정승원이 2026시즌 7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정승원이 7월 이달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승원이 이 상을 받은 것은 개인 통산 처음이다.
7월 이달의선수상은 K리그1 16라운드부터 20라운드까지의 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후보에는 정승원을 비롯해 김대원(강원), 마테우
KT 힐리어드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힐리어드는 10일 KBO가 발표한 7월 월간 MVP 투표에서 기자단 투표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2만8888표 중 7만702표(16.5%)를 받아 총점 39.6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삼성 김지찬은 기자단 투표 2표와 팬 투표 22만840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텐센트뮤직의 글로벌 음악 시상식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2026(TIMA)’에 멜론과 연계한 시상 부문을 신설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2~23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TIMA’에 ‘글로벌 케이 아티스트(Global-K Artist)’와 ‘멜론 뮤직 초이스(Melon Mu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골 주인공은 카보베르데 수비수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탈락 직전까지 몰아붙였던 환상적인 동점골이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7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현대 골 오브 더 토너먼트’ 팬 투표 결과 카브랄의 아르헨티나전 득점을 대회 최고의 골로 선정했다고 밝혔
카보베르데의 사상 첫 월드컵 32강 진출을 이끈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팬들이 뽑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드림팀에 이름을 올렸다.
FIFA는 23일 팬 투표로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드림팀을 발표했다. 보지냐는 골키퍼 부문에서 39.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인구 약 58만 명의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휴식에 들어가면서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 불참할 전망이다.
20일(이하 현지시간) ESPN은 소식통을 인용해 인터 마이애미가 MLS 사무국에 메시와 로드리고 데 파울이 29일 열리는 2026 MLS 올스타전에 출전할 수 없다는 뜻
왼쪽 무릎 통증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한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후반기 첫 시리즈부터 타석에 설 전망이다.
데이브 로버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감독은 15일(한국시간) 2026 MLB 올스타전이 열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양키스전 라인업에 지명타자로 오타니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미ㆍ일 통산 350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왼쪽 무릎 통증으로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한 상황에서도 장타력을 과시했다.
오타니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왼쪽 무릎 통증으로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했다.
LA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오타니의 부상 소식을 발표했다. 이에 당초 선발 투수로 예고됐던 오타니 대신 카일 허트(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올랐
전반기 홈런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허리 불편감으로 올스타 홈런더비 출전을 포기했다.
KBO는 10일 "홈런더비 출전 예정이었던 오스틴이 허리 불편감으로 출전이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스틴의 공백은 오태곤(SSG 랜더스)이 메운다. KBO는 홈런더비 팬 투표 순위에 따라 후순위 선수들의 출전 의사를 확인했고
2026 KBO리그 별들의 축제가 잠실에서 막을 올린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은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10일에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11일에는 KBO 올스타전 본경기가 이어진다. 전반기를 마친 KBO리그는 이날부터 올스타 브레이크에 들어가고, 팬들은 이틀 동안 정규시즌 순위 싸움과는 다른 축제의 시간을
2026 신한 SOL뱅크 프로야구(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팬 사인회와 원포인트 레슨, 홈런더비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일정과 참가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10일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에서는 오후 4시부터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하는 팬 페스트가 열린다. 행사장 내 배팅존과 피칭존에서는
2026 KBO 올스타전 홈런 더비를 장식할 8명의 선수들이 확정됐다.
3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SOL KBO 올스타전 출전 선수 가운데 지난달 29일 기준 정규시즌 9홈런 이상을 기록한 선수 12명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진행한 결과, 득표수 상위 8명이 홈런 더비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팬들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김
한국 프로 야구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7명의 선수가 경쟁을 펼친다.
2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월 월간 MVP 후보를 발표했다. 투수 부문에는 손주영(LG 트윈스), 류현진(한화 이글스), 아담 올러(KIA 타이거즈), 최민석(두산 베어스)이 이름을 올렸고, 야수 부문에는 오스틴 딘(LG 트윈스), 박민우(NC 다이노스), 김도영(
2026 프로야구(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팬 투표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실시간 순위가 또 한 번 뒤집혔다. 상위권 경쟁은 물론 홈런더비 출전 마지노선인 8위 싸움도 이어지면서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2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팬 투표 실시간 집계에서는 김도영(KIA 타이거즈·2만6410표)이 선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