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 '5월 무패' 이끈 차두리, 개인 첫 이달의 감독상

입력 2026-06-05 10:1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화성FC 차두리 감독.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화성FC 차두리 감독.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차두리 화성FC 감독이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차두리 감독이 5월 한 달간 화성의 무패 행진을 이끌며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차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5월 열린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했다. 5월 첫 경기였던 10라운드 안산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11라운드 수원FC전에서는 1-1로 비겼다.

이후 화성은 12라운드에서 선두 부산을 3-2로 꺾었고, 13라운드 충북청주전에서도 3-2 승리를 거뒀다. 14라운드 경남전에서는 2-0으로 이기며 3연승을 기록했다.

화성은 5경기 동안 11득점 5실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두 차례 무실점 경기를 치르며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이번 수상은 화성의 5월 상승세를 이끈 차 감독의 지도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차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것은 개인 통산 처음이다.

한편 flex는 2023년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HR 파트너십을 체결한 HR 기반 AI 플랫폼 기업이다. flex는 K리그 경기장 내 통합 광고, ‘flex 이달의 감독상’, ‘K리그 아카데미 HR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코스피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들어 10번째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33,000
    • -2.1%
    • 이더리움
    • 2,586,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359,300
    • -2.02%
    • 리플
    • 1,709
    • -4.9%
    • 솔라나
    • 100,900
    • -5.26%
    • 에이다
    • 247
    • -17.11%
    • 트론
    • 493
    • -0.4%
    • 스텔라루멘
    • 296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70
    • -3.75%
    • 체인링크
    • 11,710
    • -5.26%
    • 샌드박스
    • 84.17
    • -4.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