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화성FC 감독이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차두리 감독이 5월 한 달간 화성의 무패 행진을 이끌며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차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5월 열린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했다. 5월 첫 경기였던 10라운드 안산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11라운드 수원FC전에
창단 두 달 만에 K리그2 무대에 선 용인FC가 1만521명의 시민을 미르스타디움으로 불러 모으며 화려한 데뷔를 신고했다.
K리그2 창단팀 가운데 가장 많은 관중을 동원한 이날 경기는 단순한 '첫 경기'가 아니었다. 3.1운동 107주년, 용인군의 시 승격 30주년이 겹친 날, 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서며 "역사적인 날에 역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스포츠시티) 8’이 1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용인형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프로스포츠 문화 정착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프로스포츠 문화 정착’을 목표로 6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됐으며, 보고회는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 발족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이동국 전 국가대표 선수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했다.- 준비위원회는 총 1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축구 전문가와 지역 리더들이 포함.- 이 위원회는 창단 전까지 축구단 운영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 시장은 준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성공적인 창단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SK브로드밴드는 지역 채널 ‘ch B tv’에서 K리그2 생중계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2025시즌 종료까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 인천 유나이티드 FC, 화성FC, 안산 그리너스 FC, 천안 시티 FC, 충남 아산 FC 등 6개 구단의 50개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가입과 K리그 참가를 위해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을 창단한다고 선언했다.
이 시장은 “용인FC는 2026년 K리그에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6월 30일 이전에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가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힌 뒤 “내년까지 신규로 참가하는 모든 클럽
프로축구 구단 금품 수수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사건 관계자들을 추가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형사9부(김현아 부장검사)는 13일 K1, K2리그 프로 축구구단 입단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프로구단과 대학 지도자, 금품을 공여한 에이전트을 배임수‧증재 등 혐의로 기소했다. 앞서 7월 먼저 재판에 넘겨진 임종헌 전 안산FC 감독과 에이전트 최동현 씨
손흥민 지소연 붕어빵 외모
2년 연속 '최고의 한국 축구선수'로 뽑힌 손흥민(22·레버쿠젠)과 지소연(23·첼시 레이디스)의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손흥민과 지소연은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4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에서 각각 남녀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이로써 손흥민과 지소연은 지난해에 이어 나란히 올해의 선수상을
'2014 KFA 시상식' 올해의 선수상에 손흥민과 지소연이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4 KFA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인재상, 최우수선수, 최우수 지도자, 특별공헌상, 올해의 선수 등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2014 올해의 선수상'에는 손흥민과 지소연이 남녀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