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가 대응할 문제”

입력 2026-06-03 22:5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본관과 대정원 . (연합뉴스)
▲청와대 본관과 대정원 . (연합뉴스)

청와대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가 대응해야 할 문제”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와 광진구,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등 혼선이 빚어졌다.

이에 국민의힘은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됐다”며 개표 중단과 재투표 실시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의 부실한 투표 관리 책임은 지적하면서도 국민의힘의 재투표 요구에 대해서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09: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21,000
    • -3.53%
    • 이더리움
    • 2,69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9.43%
    • 리플
    • 1,787
    • -0.83%
    • 솔라나
    • 106,600
    • -3.27%
    • 에이다
    • 299
    • -5.38%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11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10
    • -3.5%
    • 체인링크
    • 12,410
    • +0%
    • 샌드박스
    • 91.9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