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오전 10시 투표율 11%, 4년 전보다 2.3%p↑

입력 2026-06-03 10:1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용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용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가 현재 오전 10시은 11.0%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490만 8603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8.7%)보다 2.3%포인트(p) 높은 수치다.

지난해 21대 대통령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은 13.5%, 2024년 22대 국회의원선거는 10.4%였다.

지역별로는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곳은 대구(13.7%)다. 이어 강원이 13.3%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7.3%)였다.

이외에는 △경북 13.1% △경남 12.5% △충남 12.3% △충북 12.1% △대전 12.0% △울산 11.5% △부산 11.0% △제주 11.0% △경기 10.6% △인천 10.5% △서울 10.2% △전남 9.3% △세종 9.0% △전북 8.9% 순이었다.

유권자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39,000
    • -0.31%
    • 이더리움
    • 2,511,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336,800
    • -7.52%
    • 리플
    • 1,698
    • -2.3%
    • 솔라나
    • 98,750
    • -3.94%
    • 에이다
    • 244
    • -15.86%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86
    • -8.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4.15%
    • 체인링크
    • 11,370
    • -5.17%
    • 샌드박스
    • 81.84
    • -4.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