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 '보이넥스트도어'를 브랜드 앰배서더로…팬덤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 확대

입력 2026-05-19 09:3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와 브랜드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함께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새로운 캠페인 광고 모습.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와 브랜드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함께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새로운 캠페인 광고 모습.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를 일상 속에서 LG유플러스 서비스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면서 캠페인 메시지의 진정성과 고객 공감도를 높인다. 팬덤 기반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19일 보이넥스트도어와 브랜드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체결한 LG유플러스는 정규 1집 선공개곡 ‘똑똑똑’ 컴백 시점에 맞춰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똑똑똑 앨범 IP와 뮤직비디오 에셋을 활용한 광고 콘텐츠를 선보인다. 디지털·옥외 광고와 오프라인 매장·U+one앱·SNS를 연계한 팬덤 참여형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는 단순 모델 중심의 광고 방식을 넘어 팬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확산을 중심에 둔 팬덤 기반 마케팅 구조를 이번 캠페인에 적용했다. 온라인에서 모인 관심이 실제 매장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디지털부터 오프라인까지 고객이 경험하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오프라인 접점도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전국 매장에서 캠페인 크리에이티브를 활용한 홍보물을 운영하고 매장 내 뮤직비디오 송출 등을 통해 고객 체험 요소를 확대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공식 SNS를 통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U+one 앱 내 컬처·라이프 영역에서 보이넥스트도어 앨범 소개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자사 플랫폼 기반 콘텐츠 유통도 함께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보이넥스트도어 팬덤의 높은 결속력과 참여 문화를 기반으로 고객과 브랜드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은 “소비자의 참여와 확산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디지털·옥외·매장·자사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며 “고객의 관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여정 전반에서 차별화된 접점을 마련해 시장 차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0,000
    • +0.41%
    • 이더리움
    • 3,150,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56,000
    • +2.58%
    • 리플
    • 2,045
    • -0.29%
    • 솔라나
    • 126,000
    • +0.4%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96%
    • 체인링크
    • 14,290
    • +2%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