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2026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추진…이용자 체감 중심으로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용자 체감 중심의 품질 개선을 핵심으로 하는 ‘2026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평가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선 이용자 불편이 큰 지역의 평가 비중을 확대했다. 5G, LTE, 유선인터넷 등 주요 통신서비스의 커버리지, 접속가능비율, 전송속도 등 품질을 측정하는 통신서비스 품질평가는 이용자에게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통신사업자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올해 5G 품질평가는 지난해와 같이 총 600개소에 대해 평가하며 특히 실내와 옥외지역
2026-05-07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