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 사옥 전경
현대해상이 올해 1분기 2000억원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현대해상은 15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22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9조1702억원으로 0.7% 늘었고 지급여력(K-ICS) 비율은 207.2%로 지난해 말보다 17.0%포인트 상승했다.
입력 2026-05-15 13:13

현대해상이 올해 1분기 2000억원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현대해상은 15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22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9조1702억원으로 0.7% 늘었고 지급여력(K-ICS) 비율은 207.2%로 지난해 말보다 17.0%포인트 상승했다.
AI 추천 뉴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금융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