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블록][인기 검색 코인 톱15] Sui·Osmosis 급등…솔라나·Ondo로 번진 관심

입력 2026-05-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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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1과 상호운용성·실물연계 자산 테마에 검색 집중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단기 급등 종목과 함께 레이어1, 상호운용성, 실물연계 자산(RWA)으로 대표되는 주류 테마에 동시에 쏠린 모습이다.

가장 두드러진 종목은 Sui다. Sui는 24시간 기준 19.73% 올랐고 시가총액은 51억7895만 달러, 거래량은 28억4096만 달러를 기록했다. 고속 처리와 디지털 자산 소유 인프라를 내세운 레이어1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가격 급등과 테마성이 맞물리며 검색 수요를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상호운용성과 디파이 흐름에서는 Osmosis가 강하게 부각됐다. Osmosis는 24시간 동안 120.59% 급등해 이번 목록에서 가장 가파른 상승률을 보였고, 시가총액은 5653만 달러, 거래량은 1억679만 달러였다. 코스모스 생태계의 디파이 허브이자 크로스체인 거래 인프라라는 성격이 부각되면서, 단기 가격 탄력과 함께 검색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실물연계 자산 테마에서는 Ondo가 눈에 띄었다. Ondo는 24시간 기준 9.59% 올랐고 시가총액은 21억4728만 달러, 거래량은 3억8080만 달러로 집계됐다. 변동성만 앞선 종목이 아니라 비교적 큰 몸집을 바탕으로 상위권에 오른 만큼, 투자자들이 RWA 계열 대표주를 다시 들여다보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형주 가운데서는 솔라나가 검색 상위권에 올라 시장의 저변 관심을 확인시켰다. 솔라나는 24시간 기준 2.25% 올랐고 시가총액은 552억48만 달러, 거래량은 44억8157만 달러를 기록했다. 빠르고 저렴한 거래 환경을 앞세운 대표 레이어1인 만큼, 급등주 탐색과 별개로 대형 체인에 대한 관심이 병행됐다는 의미로 읽힌다.

이밖에 Billions Network는 20% 상승과 함께 11억5007만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해 단기 자금 유입세를 드러냈고, OpenGradient도 12.95% 오르며 중소형 테마주 쪽의 관심을 받았다. 반면 Pudgy Penguins와 wojak 등 밈 계열 종목도 목록에 포함됐지만 상승 탄력은 제한돼, 이번 검색 흐름의 중심이 순수 밈보다는 인프라와 테마형 자산 쪽에 가까웠다는 점을 시사했다.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종합하면 이번 인기 검색 목록은 한쪽으로만 쏠린 장세라기보다, Sui와 Osmosis 같은 고탄력 종목이 주목을 끄는 가운데 Ondo의 RWA, 솔라나의 대형 레이어1처럼 비교적 명확한 서사를 가진 자산으로 관심이 분산된 양상이었다. 급등률 자체보다도 어떤 테마가 자금을 설명하는지에 시장의 시선이 모인 구간으로 해석된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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