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직원들이 지난 28일, 삼척시 중앙시장에서 ‘대국민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28일 강원도 삼척중앙시장과 경북 안동 풍산장터에서 지역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국민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되는 에너지 수급 위기 속에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거리로 나선 남부발전 직원들은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준수 △승용차 5부제 참여 △불필요한 조명 끄기 △고효율 기기 사용 노력 등 일상 속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캠페인 현장에서는 에너지 절약 홍보물과 함께 '청렴 장바구니'를 배부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남부발전은 이를 통해 단순한 에너지 절약 독려를 넘어,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 확산 메시지를 전달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공공기관의 굳건한 사회적 책임 이행 의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