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모델들이 '테이스트 오브 타일랜드' 행사에서 판매하는 망고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내달 21일까지 제철 태국 과일과 가공품을 한데 모아 압구정본점, 더현대 서울 등 전국 13개 점포 식품관에서 '테이스트 오브 타일랜드'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높은 당도의 '남독마이망고'와 새콤달콤한 맛의 '마하차녹망고' 등 태국 대표 과일을 집중 소개하는 행사다. 28일 오후 6시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 라이브 방송에서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