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더한섬하우스 서울점' 4층 카페타임에서 직원들이 디저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기업 한섬의 여성복 1위 브랜드 '타임'의 디자인 철학이 새로운 디저트로 탄생했다.
한섬은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카페 타임' 매장에서 타임의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 디자인을 형상화한 디저트 2종을 선보인다.
디저트 제품화 과정에는 첨단 기술이 동원됐다. 3D 프린터로 정교하게 제작한 전용 몰드를 활용해 ‘클라우드’와 ‘새들’ 핸드백 고유의 곡선미를 살렸으며, 내부에는 최고급 초콜릿 무스를 채웠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더한섬하우스 서울점과 청담동 타임 서울에 있는 '카페 타임' 2곳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품질 관리를 위해 하루 판매량을 10개로 제한했다. 개당 가격은 1만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