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근로자 및 가족 대상 지원으로 포용적 기업문화 조성

동아오츠카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스포츠 종목 후원과 사내 장애인 근로자 복지 지원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21일 동아오츠카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스포츠 후원과 함께 사내 장애인 근로자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임직원에게 복지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높이고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999년부터 28년간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순위와 관계없이 모든 참가 구단에 음료를 전달하는 ‘포카리스웨트 행복나눔상’을 시상했다. 또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계양구에서 열리는 제4회 페퍼저축은행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에도 4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를 지원한다.
사내 장애인 근로자와 장애인 가족을 둔 임직원을 위한 복지 지원도 진행했다.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이 제도는 올해까지 누적 1000여 명이 혜택을 받았다. 동아오츠카는 지원 범위를 임직원의 장애인 가족까지 확대하며 건강하고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장애인 스포츠 후원을 통해 선수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사내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복지 지원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국제 휠체어농구대회와 발달장애인 티볼대회 등 다양한 장애인 스포츠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