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민형배(왼쪽), 김영록 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후보. (사진제공=연합뉴스)
6·3 지방선거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에서 민형배·김영록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민주당은 3일부터 5일까지 권리당원(5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을 통한 일반시민 여론조사(50%)로 본경선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민형배·김영록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고 6일 밝혔다.
결선투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때 상위 득표자 2명을 두고 투표를 치르는 방식이다.
3파전으로 치러진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에서 신정훈 후보는 탈락했다.
결선은 12일부터 14일에 열릴 예정이다.
재선 의원인 민 후보는 재선 광주 광산구청장 등을 지냈다.
재선 전남지사를 지낸 김 후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