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섬진강유역환경청 구례군 유치' 지원을 요청했다.
장길선 군수는 최근 민형배 시장에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구례 유치를 비롯한 6개 주요 지역 현안에 지원을 건의했다고 8일 밝혔다.
장 군수는 섬진강 유역의 체계적인 수계관리 필요성과 구례군의 지리적·입지적 강점을 설명했다.
그러면
목포·무안 의료 접근성·인프라 확충 주문반도체·AI·에너지 핵심사업 국회 대응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이후 목포·무안을 중심으로 한 서부권 의료 인프라 확충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민 시장은 2일 광주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목포·무안을 중심으로 한 서부권의 의료 접근성과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
박성현 전남광주별시 광양시장은 국립순천대학교의 전남권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을 환영하고, 향후 정부의 최종 확정과 의대 설립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고 1일 밝혔다.
박 시장은 환영문을 통해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15만 광양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국립순천대학교만
순천대 89.15점·목포대 87.85점특별시, 정부에 순천대 추천…최종 결정 절차 남아
국립 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순천대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정부가 특별시에 30일까지 의대 신설 후보 대학 1곳을 추천하도록 요청한 데
시민 500여명 결의대회 참석“정부 약속 책임있게 이행해야”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우선 이전지역으로 고려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송 의장은 27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약속 촉구 시민결의대회’에 참석해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
이날 결의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2400억 원을 투자해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기술·생산 역량을 국내에 접목해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글로벌 HVA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플랙트그룹코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19일 광주청사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
정부·한전·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전력공급 협약2단계까지 6GW 이상 확대…변전소 2곳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2029년부터 3GW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6GW 이상의 전력을 공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서울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중단 등을 이유로 국민의힘이 제기한 서울시장 등 7개 광역단체장 선거 무효 소청을 모두 기각했다. 일부 지역에서 선거 관련 규정 위반은 인정했지만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12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제기된 시·도지사 및 교육감, 비례대표
호남권 6GW·용인 14GW 전력망 구축 위한 민관 3건 업무협약 체결 공공·민간 설비 비용 공동 분담…용인 산단엔 3GW 규모 자가 발전소 구축
국가 핵심 과제인 호남·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총 20기가와트(GW) 규모의 전력망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민관이 힘을 합쳐 전력 공급설비 비용을 분담하고 인허가 등 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3일 전일빌딩 245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11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기념식은 ‘용기 있는 증언에서 평화와 연대의 발걸음으로’를 주제로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를 기리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문타하 아베드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연구원이 ‘우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삼성전자·SK와 관계부처를 한자리에 모아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정부는 대규모 지방 투자의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규제 혁신과 상생협력을 통해 투자 효과를 지역과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산업분야 백승주·시민주권분야 윤난실 선정특별시의회 인사청문회 거쳐 최종 임명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백승주 산업 등 분야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 등 분야 후보자를 부시장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
이번 지명은 시민 추천과 검증위원회·시민 배심원단 심사, 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분야별 후보자를 선정한 뒤 시
민형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이 취임 한 달을 맞아 "'896조 반도체 투자'를 기점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민 시장은 "산적한 과제를 풀기 위해 상생협력과 갈등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어 그는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에 대한 평가와 주요 과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자리에 도전장을 던졌다.
전국 최대 광역지자체를 이끌면서도 27년간 단 한 명의 회장도 배출하지 못한 경기도의 오랜 숙원을 풀겠다는 승부수다.
협의회장에 선출되면 추 지사는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에 직접 배석해 1400만 경기도민은 물론 전국 지방정부를 대표해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돼, 도정 위상이 한층
전남 신안 해역 390M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본격 착공사업 개발부터 설계·조달·시공까지 전 과정 수행약 8000억원 규모 WTIV 투자 통해 국내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 강화
한화오션이 국내 대표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 착공과 함께 국내 해상풍력 산업 밸류체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화오션은 16일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
송형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송 의장은 9일 광주 청사에서 열린 전남 광주 반도체산업추진단 현판식에 참석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과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신민호 의회운영위원장, 이규순 미래산업위원장, 김진남 대변인, 정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으로 지역 내 생산유발 효과가 나왔다.
생산 17조원와 고용 유발 효과가 2만3000명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통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공공부문 효율화와 미래 핵심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개편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은행 광주본부와 목포본부 경제조사팀은 8일 '전남·광주 행정통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확정한 가운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정부의 신속한 결정에 발맞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민 시장은 6일 광주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 있는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호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서남권 반도체클러스터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3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반도체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가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메가프로젝트의 세부 사항이 발표된 가운데 일주일 만에 전략을 점검하는 첫 자리로 구체적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일 한국수자원공사 영산강·섬진강유역본부를 찾아 여름철 생활용수 확보 현황과 가뭄·홍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서남권 반도체 팹(Fab) 조성에 대비한 산업용수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삼성과 SK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계획 발표 이후 산업용수 공급 여건을 점검하고 첨단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수자원 기반시설 현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