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드비젼과 져스텍이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아 주목된다. 이날 비상장 주식 시장은 상승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과 초정밀 모션제어 전문업체 져스텍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폴레드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260만 주를 신주로 모집할 계획이며, 주당 공모가 희망 범위는 4100~5000원이다.
증권금융 전문기업 한국증권금융은 호가 1만7500원(1.74%)으로 상승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는 6만5000원(1.56%) 올랐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은 호가 3만9000원(1.30%)으로 상승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19만7500원(-1.25%)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기업 레메디는 호가 2만7750원(0.91%)으로 반등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업체 스트라드비젼은 2만1000원(13.51%)으로 강세를 보였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는 전날과 동일한 호가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