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플렉스로 자축했다.
1일 유지태가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기념에 지난달 31일 ‘한명회식’이라는 이름으로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유지태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지태가 회식 자리를 마련한 것이 맞다”라며 스태프들에게 프리미엄 일식 다이닝을 대접했음을 알렸다.
당시 유지태는 ‘관계자 여러분 감당할 수 없이 고맙습니다’라는 문구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지태가 고른 식사는 장어 요리로 알려졌다.
한편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달게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15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 2월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