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후 4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만나 종묘 보존과 세운4구역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긴밀한 실무협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양 기관은 금주 국장급 실무 T/F를 구성해 구체적인 행정 사항을 논의하기로 했으며 이른 시일 내에 서울시장, 국가유산청장, 종로구청장 등 3자 협의체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실무협의에 나설 의지와 준비가 된 만큼 이번 주 내 협의체를 즉시 가동해 실질적인 해법 마련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