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비전은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이 참여한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은 ‘나우 유 씨’(Now You See)로, 한화비전이 지향하는 기술적 가치인 ‘선제적 비전 인텔리전스(Proactive Vision Intelligence·PVI)’를 다양한 장면의 오디션 콘셉트로 연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의 특성과 이상상황 등을 빠르게 정밀 분석해 즉각 대응하는 한화비전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각종 시뮬레이션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영상은 아만다가 할리우드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의 한 세트장에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캐스팅 오디션에 참여한 아만다는 리테일 매장, 주요 도로 관제센터, 학교, 공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발생한 돌발상황을 한화비전의 영상보안 시스템을 활용해 위기를 넘긴다.

영상에는 히트맵 분석과 피플 카운팅, 인공지능(AI) 기반 멀티디렉셔널 모니터링, 배회·쓰러짐 감지, 유리 파손 음성 감지 등 다양한 솔루션이 등장한다. 영상은 “아직 더 많은 세트장(기술 구현 현장)이 남아 있다”는 대사와 함께 마무리된다.
한화비전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과 향후 기술 혁신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아만다의 마지막 시선에는 병원, 공항, 식당 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이 연달아 비친다.
캠페인 촬영 현장 관리에도 한화비전의 AI 카메라가 쓰였다. 수많은 스태프 사이에서 아만다를 빠르게 찾아내고, 사람이나 장비가 갑자기 쓰러지는 것과 같은 이상 상황을 감지해 알려주는 등 한화비전의 기술력이 활용됐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나우 유 씨(Now You See)’는 기술을 통해 인류의 삶에 기여하겠다는 한화비전의 의지이자 약속을 표현한 것”이라면서 “한화비전의 앞선 기술을 통해 전 세계가 보다 안전하고 밝은 미래를 ‘마주(see)’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