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86.1/1486.5원, 6.0원 하락..유가반등 이긴 위험선호

입력 2026-03-18 07:3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에서 16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EPA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16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EPA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국제유가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위험선호 분위기가 확산했기 때문이다. 미국과 이란간 전쟁이 격화하는 양상이나 캐빈 해싯 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들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에 안도감을 줬다. 뉴욕 3대 증시는 상승했고, 달러인덱스는 이틀연속 하락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86.1/1486.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93.6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6.0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8.92엔을, 유로·달러는 1.1543달러를, 달러·위안은 6.8840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94,000
    • -0.84%
    • 이더리움
    • 3,265,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21,000
    • -2.13%
    • 리플
    • 2,117
    • -0.33%
    • 솔라나
    • 129,900
    • -1.52%
    • 에이다
    • 382
    • -1.29%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56%
    • 체인링크
    • 14,630
    • -1.75%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