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참관 및 현지 시찰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이 6월 24~27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2026 MWC 상하이’ 기업 연수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MWC 상하이는 글로벌 통신·모바일·인공지능(AI)·반도체 기업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로, 차세대 네트워크, 생성형 AI, 스마트 디바이스 등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연수단은 단순 전시 참관을 넘어 인공지능 및 첨단 기술 트렌드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 분야 전문가가 전 일정에 동행해 참가자들에게 주요 전시 기술과 글로벌 기술 흐름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MWC 상하이 전시 참관과 더불어 현지 AI 및 빅테크 기업 2곳을 방문해 혁신 기술과 최신 비즈니스 모델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한경협국제경영원 관계자는 “AI 전환(AX)이 전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한 상황에서,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경험은 기업 전략 수립에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며 “이번 연수단은 단순 견학이 아닌,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연수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혔다.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가 신청 문의는 전화 또는 한경협국제경영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