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두바이 운항 중단 15일까지 ‘일주일 더 연장’

입력 2026-03-06 20:1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 여객기. (뉴시스)
▲대한항공 여객기. (뉴시스)

대한항공이 인천~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 기간을 15일까지 연장했다. 두바이 공항 당국의 운항 금지 통보에 따른 조치다.

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두바이 노선 결항 기간은 당초 8일까지였으나 15일까지로 일주일 늘어났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28일 인천~두바이 노선 KE951편과 KE952편을 긴급 회항 및 결항 조치한 뒤 운항을 중단해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두바이 공항 당국이 3월 15일까지 운항 금지를 통보했다”며 “이후 운항 여부는 상황을 보고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국내 항공사 가운데 유일하게 인천~두바이 노선을 주 7회 왕복 운항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12,000
    • +3.15%
    • 이더리움
    • 2,728,000
    • +8.21%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11%
    • 리플
    • 1,886
    • +9.78%
    • 솔라나
    • 112,400
    • +9.55%
    • 에이다
    • 271
    • +7.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4
    • +2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5.58%
    • 체인링크
    • 12,550
    • +5.73%
    • 샌드박스
    • 81.41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