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생명의전화’ 운영 생명보험재단, 9년째 공익법인 종합평가 만점

입력 2026-03-05 09: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OS 생명의전화’ 등 주요 사업의 재무효율성 및 운영 투명성에서 최고 점수 획득

▲한강 교량 위 ‘SOS 생명의전화’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온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한국가이드스타 주관 공익법인 평가에서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별 3점’을 획득했다. 사진은 SOS 생명의전화를 통해 상담을 하는 모습. (제공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한강 교량 위 ‘SOS 생명의전화’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온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한국가이드스타 주관 공익법인 평가에서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별 3점’을 획득했다. 사진은 SOS 생명의전화를 통해 상담을 하는 모습. (제공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한강 교량 위 ‘SOS 생명의전화’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온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한국가이드스타 주관 공익법인 평가에서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별 3점’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공익법인 평가 기관으로, 국세청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익법인의 재정 건전성과 운영 투명성을 심사하고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재무효율성 △투명성 및 책무성 등 9개 세부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 기록을 9년으로 갱신했다.

특히 생명보험재단은 대표 사업인 ‘SOS 생명의전화’를 비롯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함에 있어, 생명존중 가치를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실천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이를 위해 외부 회계 감사보고서와 연차보고서, 법인 정관 및 내부 규정 등 사업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자료를 공식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생명보험재단 이장우 이사장은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SOS 생명의전화’ 등 재단 사업의 진정성과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익법인의 책무를 다하며 의미 있는 사회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18개 생명보험사가 공동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생명존중 가치를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58,000
    • +0.35%
    • 이더리움
    • 3,40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87
    • +2.15%
    • 솔라나
    • 135,900
    • +4.78%
    • 에이다
    • 405
    • +4.92%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51%
    • 체인링크
    • 15,270
    • +5.31%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